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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기반 기업인 SEMP연구소는 2017년 AI스마트전자발전기 기술을 개발했다. AI스마트전자발전기는 AI반도체 신호가 자기장의 변화를 줘 발전하는 획기적인 미래형 발전 시스템이라고 SEMP는 설명했다.
SEMP는 AI스마트전자발전기 탄생 이후 시스템개선, 안정화, 효율증대 등을 위해 지속적으로 개발 중이다. 이에 AI스마트전자발전기는 국내특허등록 뿐만아니라 전세계 13개국에 특허가 출원됐다.
SEMP 관계자는 AI스마트전자발전기가 인류문명이 산업혁명을 거쳐 기계가 대신하고, 현재는 양자컴퓨터와 인공지능이 일을 대신하는 시대가 된 것처럼 AI 반도체 신호가 자기장의 변화를 줘 발전하는 획기적인 미래형 발전 시스템이라고 설명했다.
SEMP에 따르면 미래형 신개념 AI발전기술은 물리현상의 비대칭성을 이용해 안전하게 전기에너지를 사용할 수 있는 세계 유일한 기술이라며 한국인정기구(KOLAS) 국제시험기관 인정기구로부터 AI스마트전자발전기의 효율이 1769%의 시험성적서를 받았다. 특히 발전기는 탄소배출로 발생하는 문제가 존재하지 않고 마모로 인한 분진과 공해 배출이 없다.
SEMP는 발전기를 전기에너지를 필요로 하는 모든 곳에 사용할 수 있으며 가정용과 자동차용을 시작으로 제작·공급해 발전용부터 초소형까지 적용범위를 늘려나갈 계획이다.
시연회 행사는 7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10일까지 'AI스마트전자발전기'에 대한 기술설명과 전 세계 기술이전 관련설명회 등이 펼쳐진다.
최우희 SEMP연구소 대표는 인사말에서 "저는 시대적 변화를 경험하면서 살았고 지금은 메타플랫폼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시대는 이미 변했고 이에 따라 인류도 에너지도 진화하고 있다"며 "AI스마트전자 발전기를 통해 미래를 위한 가치실현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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