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lip20230808104723 | 0 | | LG유플러스 신사옥 전경./제공=LG유플러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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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명희 LG유플러스 최고재무책임자(CFO)는 8일 2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올해 초부터 현대차그룹과의 제휴 확대로 제네시스 등 현대·기아차 전 차종에 무선통신회선을 제공하면서 2분기 사물인터넷(IoT) 가입자가 큰 폭으로 성장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런 추세가 지속되면 이통 3사의 무선 가입자 점유율에도 큰 영향 줄 것으로 예상한다"고 설명했다.
- 김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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