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서울패션위크, 홍보대사 ‘뉴진스’ 초대장 공개…9일 오전 9시 첫 선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808010004460

글자크기

닫기

김소영 기자

승인 : 2023. 08. 09. 06:0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순차적으로 포스터 및 영상 공개 예정
홍보대사 포스터 1차 공개_1
2024 S/S 패션위크 홍보대사 뉴진스 포스터 /서울시
서울시가 Z세대 대표 아이콘인 '뉴진스(NewJeans)'의 서울패션위크 홍보영상을 공개한다. 이는 2024 봄·여름(S/S) 패션위크의 영상 화보이자, 서울패션위크 팬들에게 보내는 영상 초대장이기도 하다.

시는 9일 오전 9시 2024년 상반기 패션 트렌드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2024 S/S서울패션위크' 의 홍보영상과 포스터를 최초 공개한다.

서울패션위크 2024 S/S홍보영상은 뉴진스 특유의 발랄하고 톡톡 튀는 개성을 살려 경쾌하고 생동감 넘치는 분위기를 담았다.

홍보영상 속 다섯 멤버는 모두 2024 S/S서울패션위크 참가 브랜드(△비엘알 △피플오브더월드 △홀리넘버세븐 △희용희)의 컬렉션 의상을 착용해 서울패션위크 참여 디자이너의 작품을 전 세계에 선보일 예정이다.

시는 이번 콘텐츠를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다른 포스터와 콘텐츠 영상을 공개한다. 각각의 영상(숏폼·인터뷰·메이킹필름)과 포스터(단체·멤버별 2종)는 행사 개막 전까지 서울패션위크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에서 볼 수 있다.

권소현 뷰티패션산업과장은 "서울패션위크는 패션쇼와 트레이드쇼, 시민참여 프로그램이 한데 어우러진 K패션의 구심점"이라며 "전 세계 패션피플과 트렌드를 주도하는 바이어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일대에 집결해 함께 즐길 수 있는 패션축제이자, 비즈니스의 장으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4 S/S서울패션위크는 다음 달 5~9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개최된다. 시는 4대 '패션위크(뉴욕·파리·밀라노·런던)'보다 한발 앞서 진행해 전 세계 패션피플과 큰손 바이어가 K패션 브랜드의 가치와 트렌드를 가장 먼저 경험하도록 하겠다는 계획이다.
김소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