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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홍 SK넥실리스 대표는 "최근 협폭 중심의 표준 물성 제품이 저가 수주로 경쟁이 심화되고 있다"며 "글로벌 증설 이후에 안정적 수요 확보 위해 중장기 전략을 수립해 추진중"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고객사를 다변화하고, 광폭 중심의 고품질 제품 비중을 늘릴 것"이라며 "이를 중심으로 높은 성장이 기대되는 북미와 유럽 시장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실제 고강도·고연산 제품은 현재 포트폴리오의 10%이내지만, 신규 계약으로 비중이 585 까지 올라갈 것이란 전망이다. 또한 신규 계약 지역도 90% 이상이 북미와 유럽에 집중돼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