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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우준 SKPIC 글로벌 대표는 "어느정도 사업 저점이라는 인식이 나오고 있어 연말 이후에는 수요 회복이 될 것으로 전망한다"며 "현재 어려운 상황을 극복하면서도 이후에 대비하는 개선 활동을 진행중"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SM은 대단히 좋지 않은 영업 환경 "이라며 "23년 연말을 지나면서 내년 수요 회복 기대를 하고는 있지만 공장 인프라 등 가동률 최적화해서 과거에 해보지 않았던 옵션을 시행중"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외부 업체들과 마케팅 공동으로 하는 등 원료 공동구매하는 등 다양한 옵션 위한 파트너링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