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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에코플랜트, 서울 ‘청계 SK 뷰’ 분양…22일 1순위 청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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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준 기자

승인 : 2023. 08. 10.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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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면적 59·84㎡ 396가구…108가구 일반분양
청계SK뷰 투시도
서울 성동구 '청계 SK 뷰' 투시도./SK에코플랜트
SK에코플랜트는 오는 11일 서울 성동구 용답동 일대에 들어서는 '청계 SK 뷰'의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

이 단지는 지하 5층~지상 최고 34층, 3개동, 전용면적 59·84㎡, 총 396가구로 조성된다. 이 중 108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전용면적별 일반분양 가구 수는 △59㎡A 27가구 △59㎡B 48가구 △59㎡C 32가구 △84㎡ 1가구 등이다.

청약일정은 오는 21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2일 1순위, 23일 2순위 청약 순으로 진행된다. 당첨자는 29일 발표하며 정당계약 다음달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입주는 2025년 7월 예정이다.

이 단지의 장점은 우수한 교통여건이다. 지하철 2호선 신답역과 5호선 답십리역이 각각 도보 5분 이내 거리에 있어 '더블역세권'이 조성됐다. 또 내부순환도로 사근 나들목(IC)과 동부간선도로 등이 인접하다.

생활인프라도 누릴 수 있다.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등이 포함된 청량리역 상권과 복합쇼핑몰, 영화관 등이 입점한 왕십리역 상권을 이용할 수 있다.

교육환경도 갖췄다. 용답초, 마장중, 한양대부속고 등이 가깝다.

일대 대규모 개발 진행으로 미래 주거가치 상승도 기대된다. 사업지 주변에 총 7000가구 안팎의 대규모 주거 타운이 형성될 예정이다.

개인 취향을 반영한 라이프스타일 공간 '더 큐레이티드 룸'도 유상옵션으로 적용 가능하다. 개인방송실, 영화·음악감상실, 악기연주실, 노래녹음실 등 원하는 용도에 맞게 생활소음을 줄일 수 있는 인테리어 솔루션을 제공한다.

입주민 편의와 쾌적한 단지 환경을 위해 지상은 차가 없는 단지로 조성되며, 택배차량 진입이 수월하도록 지하 1층 주차장 층고를 2.7m까지 높였다.

다양한 테마의 놀이기구로 구성된 어린이 놀이터와 옥상형 휴게공원인 하늘공원이 조성되며, 단지 내 어린이집·어린이도서관·청소년도서관·시니어클럽 등 공유 커뮤니티 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SK에코플랜트 관계자는 "'청계 SK뷰'는 우수한 입지를 기반으로 뛰어난 교통·생활인프라를 갖추고 있고 지역 개발을 통한 미래가치 상승도 기대돼 수요자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며 "고객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최고의 상품과 성실시공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전원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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