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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롯데마트에 따르면 강성현 대표는 이제훈 홈플러스 대표이사의 지명을 받아 지난 4일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롯데마트 본사에서 직원들과 함께 가벼운 옷차림으로 캠페인에 동참했으며, 다음 참여자로 이원직 롯데바이오로직스 대표이사를 지목했다.
롯데마트는 강 대표 부임 후 2021년부터는 여름철 반바지 착용도 권장하고 있다.
또한 롯데마트는 개방형 냉장 설비에 개폐형 문을 설치해 전력 소모량을 절감하는 '냉장고 문달기 사업'을 진행 중이다. 2021년 9월 청량리점을 시작으로 이달 4일까지 68개점의 냉장 설비에 도어 설치를 완료했으며, 연말까지 11개 점에 추가 설치를 진행할 예정이다. 해당 사업으로 식품의 신선도와 안정성 향상과 더불어 설치 이전과 비교해 전력 사용량을 30% 절감하고 있다.
강 대표는 "이번 챌린지를 통해 많은 기업에서 일상생활 속 실철할 수 있는 친환경 활동에 많은 관심을 가졌으면 한다"며 "롯데마트와 슈퍼는 앞으로도 꾸준한 ESG 경영활동을 통해 지속 가능한 지구 만들기에 앞장서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