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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백석대는 잼버리 참가자들을 위해 △항공 서비스 체험 △심폐소생술 교육 △도자기 체험 △쿠키 만들기 △네일아트 체험 △태권도 체험 등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문화예술학부 전공생들의 K-POP 공연, 스포츠과학부 태권도전공의 태권도 문화공연이 펼쳐지고 장종현 총장도 잼버리 참가자들을 위해 치킨과 콜라를 제공했다.
스웨덴 잼버리 대원 팀 오테(14·남)는 "한국의 무술을 배울 수 있어 새로운 경험이었다"며 "태권도 체험은 이번 잼버리에서 좋은 기억 중 하나로 남을 것 같다. 환영해주고 우리의 여정을 응원해줘서 참가자로서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말했다.
잼버리 참가자들을 응원하기 위한 다양한 물품들도 대학 백석생활관으로 도착하고 있다. 대한예수교장로회 백석총회에서 컵라면 3000개, 충남볼링협회·천안시볼링협회에서 수박 250통, 신세계푸드 천안공장에서 빵 5040개 보내왔다.
이 밖에도 익명으로 다양한 지원물품들이 전해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