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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청계천 썸머 콘서트는 매력이 가득한 청계천을 만들고, 휴가철을 맞아 시민들에게 도심 속 휴가 분위기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인디밴드 턴테이블의 개막공연을 시작으로 바닐라스카이, 최기타, 동주골, 831C, 알파카어쿠스틱 등 총 6개팀이 약 3시간에 걸쳐 다양한 장르의 공연으로 진행된다.
공연은 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당일 공연 관람을 위한 의자도 설치될 예정이다.
한국영 공단 이사장은 "대한민국의 도심속 대표명소인 청계천에서 많은 시민들이 즐거운 추억을 쌓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선보여 시민의 여가와 함께하는 매력 가득한 청계천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창립 40주년을 맞은 서울시설공단은 청계천 썸머 콘서트 외에도 '청계라이브 패션쇼' '청계천 가을 낭만 콘서트' 등 시민들에게 다양한 문화행사를 선보일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