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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는 지난달 '정보보호의 달'을 맞아 진행한 보안 캠페인 결과를 14일 공개했다.
이번 보안 캠페인은 소비자들의 보안 인식을 제고하고 토스의 보안에 대한 철학과 태도를 알리는 것을 취지로 했다.
토스는 캠페인 필름 네 편과 두 편의 오리지널 필름, 보안 캠페인 홈페이지 등 콘텐츠와 채널을 통해 보안이라는 주제를 전달했다. 또 새롭게 떠오르는 중고거래 사기에 대한 이슈를 환기하고 그에 따른 위험에 대해서도 다루며, 금융사기 방지를 위한 토스의 노력을 알렸다.
'대한민국 금융사기가 사라지는 그날까지 토스가 함께한다'를 주제로 한 4편의 캠페인 필름은 조회 수 약 1000만회에 이르렀다. 토스의 보안기술과 중고거래 사기를 주제로 한 토스 오리지널 필름 두 편은 약 380만회의 조회 수를 기록했다.
토스가 별도로 개설한 보안 캠페인 홈페이지는 7월 한 달 간 약 70만회의 방문횟수를 기록했다.
금융생활에서 불안했던 경험을 공유하는 '금융이 불안한 순간' 이벤트에는 약 8600여건의 의견이 접수됐다. 보이스피싱 위험이 전체 제보의 61%로 1위를 기록했다. 이어 중고거래 사기(16%)와 악성앱·코드(9%), 개인정보 유출(6%)순으로 금융생활 중 불안함을 느끼는 순간으로 지적됐다.
토스는 캠페인을 마무리하며 관련 콘텐츠들을 한 눈에 다시 확인할 수 있는 영상도 공개할 예정이다. 해당 영상에서는 두 편의 오리지널 필름과 캠페인 필름, 소비자들로부터 들은 '금융이 불안한 순간'에 대한 주요 의견을 모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했으며 토스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