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그 어느 때보다 찬란히 빛나는 시기"
"소프트파워 강국으로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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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원내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오늘은 우리나라가 광복을 맞은 지 78주년이 되는 해"라면서 "조국 독립을 위해 희생하신 순국선열과 애국지사께 깊은 존경과 감사를 표한다"고 적었다.
그러면서 "주권을 침탈당하고 자유를 빼앗겼던 일제강점기의 어두운 과거를 뒤로하고 대한민국은 그 어느 때보다 찬란하게 빛나는 시기를 맞고 있다"며 "눈부신 산업화와 정보화를 거쳐 선진국 반열에 올라선 것은 물론, 자주국방에의 치열한 노력을 통해 방산 선진국으로 발돋움하는 결실을 이뤘다"고 강조했다.
이어 "청년들이 이끌어가는 k-문화를 바탕으로 소프트파워 강국으로 도약하고 있다"며 "나날이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국민처럼, 정치권도 스스로 성찰하고 값진 희생으로 얻어진 자유와 민주주의를 더욱 꽃피워 순국선열과 애국지사들 앞에 부끄럽지 않도록 해야겠다"고 거듭 강조했다.
그는 "'빛을 되찾은 날'을 의미하는 광복절의 이름에는 밝아올 내일에 대한 국민의 염원이 녹아 있다"며 "오늘 광복절이 더욱 빛나는 대한민국의 내일을 그리는 날이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