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협약은 교통 약자의 중대형사고 예방에 대한 기술·정보 교류 활성화를 위해 체결됐다.
양 기관은 △교통시설 위험 요인 발굴 △국민점검단 활용 점검 확산 △철도사고 예방 홍보 및 정보 교류 협력 등 안전한 철도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노력할 방침이다.
특히, 공단은 실무자들로 구성된 협의체를 구성하고 기관 간 합동점검을 시행한다. 이를 통해 교통약자 맞춤형 시설 개선 사항을 발굴하고 이동편의시설을 점검한다.
권용복 교통안전공단 이사장은 “이번 협약은 교통약자의 입장에서 철도교통시설을 살펴보며 더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 환경을 만들어 나갈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철도산업의 규모가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것에 맞춰 선진적인 철도 이용 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다양한 분야에서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