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중앙회는 이날 "이번 정상회담으로 인도·태평양 지역의 평화의 토대가 마련되고 경제, 첨단 기술, 안보를 포괄하는 한·미·일 3국간 협력체계가 구축되는 등 유의미한 외교적 성과가 도출됐다"며 "3국이 공동으로 수호하는 자유, 시장경제, 민주주의에 대한 가치와 규범이 전 세계로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번 안보동맹 강화를 통해 한·미·일 3국간 활발한 경제교류의 장이 마련된 만큼 729만 중소기업계도 국가 경제발전에 더욱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