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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씨엠은 부모의 일터를 자녀에게 소개함으로 가족간 유대감을 형성하고 임직원 소속감과 자긍심을 고취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전했다.
임직원 가족 160여명이 부산공장을 방문해 컬러강판 제조 현장을 견학했으며, 동국씨엠은 개별 이름을 기재한 '명예사원 명함'을 제작해 증정했다.
박상훈 동국씨엠 대표이사는 편지를 통해 "회사가 70년 가까이 성장할 수 있던 바탕은 모두 임직원 여러분과 이들을 지지하는 가족들의 헌신이 뒷받침 되었기 때문"이라며 "오늘 행사가 소중한 추억으로 기억에 남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