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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혜전대에 따르면 이번 간담회는 제과제빵 관련 산업체 대표 20여명이 참석했다. 이혜숙 총장과 관련 교수들은 조기취업형 계약학과 사업 추진 배경과 향후 입시, 참여기업 확대를 위한 계획을 발표했다.
제과제빵과가 모체인 베이커리카페과는 정원외 전형으로 30명을 100% 면접을 통해 선발한다. 입학과 동시에 약정기업과 취업이 확정되는 3년제 학과 중 유일한 계약학과다.
학생은 전문 교육과정을 통해 5학기 만에 3년제 전문학사 학위 취득이 가능하며 선발된 학생은 1년간 희망사다리 장학금을 통해 등록금을 전액을 지원받게 된다.
또 400만원의 취업장려금도 별도로 지원받아 등록금 부담 없이 산업체 경력과 학위를 동시에 취득할 수 있다.
참여기업은 우수한 제과제빵 인재를 조기에 확보할 수 있고 교육과정을 대학과 공동으로 개발해 기업맞춤형 인재를 양성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