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치매, 함께 예방해요”…관악구, ‘치매안심노리터’ 운영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826010013688

글자크기

닫기

김소영 기자

승인 : 2023. 08. 26. 18:2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10월 17일까지 운영…관악구민 사전 신청 없이 참여 가능
사진1. 관악구에서 진행한 치매안심노리터
서울 관악구에서 진행한 치매안심노리터 /관악구
서울 관악구가 오는 10월 17일까지 청룡동과 보라매동에서 '치매안심노리터(老利攄)'를 운영한다.

치매안심노리터는 어르신들을 위해 마련된 자리라는 뜻이다. 치매에 대한 인식 개선과 치매 예방 등을 목적으로 찾아가는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이용자 중심의 서비스다.

하반기 프로그램은 △같은 그림찾기 △초성보고 단어 적기 △운동판 따라서 신체활동하기 △계산식을 활용한 빙고게임 등으로 모든 세대가 참여 가능하다.

치매안심노리터는 10월 17일까지 8주간 오후 2~4시 운영하며, 관악구민이면 누구나 사전 신청 없이 참여할 수 있다.

구 관계자는 "치매안심노리터에서는 치매예방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치매(기억력) 검사도 받을 수 있으니 구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소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