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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점검에는 김미영 특별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한 오문섭·임채덕·명미정·김종복·박진섭 위원이 참석했다.
하수처리시설장을 방문한 특별위원회는 수원생태수자원센터 및 슬러지처리 악취 관리 시설을 둘러보고 운영방식과 악취 관리 현황에 대한 청취, 향후 악취저감을 위해 도입 예정인 RTO·공간탈취시설 등의 효과 및 보완점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미영 위원장은 "더이상 화성시민들이 악취로 인해 고통받지 않도록 시설투자에 적극적으로 임하고 악취저감을 위한 대책마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지난 7월 구성된 특별위원회는 수원 공공하수처리시설 및 슬러지처리시설에서 발생하는 악취 문제에 대한 체계적인 조사와 관리주체인 수원시에 악취저감을 위한 노력을 촉구하는 등 악취개선 방안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