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00는 재생에너지만 사용하는 것이고, CF100은 무탄소 에너지원을 100% 사용하는 것이다.
정용훈 교수는 "우리나라 환경을 봤을 때 RE100이라는 것은 재생에너지 양이라던지 경제성이라던지 제약점이 분명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CF100은 우리가 활용할 수 있는 양이 늘어나기 ㅤ때문에 장점이 있다. 그러나 기반 제도가 미미해 제도적 뒷받침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한편, 이번 포럼은 양금희 국민의힘 의원실(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이 주최하고, '전국 12대 종합일간지' 아시아투데이와 에너지경제연구원이 공동 주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