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원전 관련 이슈에 따라 매출 감소 등으로 피해를 겪고 있는 수산업 종사 소상공인의 경영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소비를 진작시키기 위한 조치의 일환이다.
매주 수요일을 '수산물 데이'로 명명하고 30일부터 추석이 인접한 9월 27일까지 서울 지역에서 총 다섯 차례 추진할 예정이다.
첫 방문 시장은 서울 노원구에 있는 공릉동도깨비시장으로 상인회와의 면담을 통한 관련 업종 애로 청취, 수산물 장보기 행사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병권 서울지방중기청장은"추석 대목을 앞두고 소비 심리가 위축돼 안타깝다. 이번 행사가 수산물 소비 심리가 회복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