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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혜전대에 따르면 이번 대회에 호텔조리계열 학생 12명이 참가했다. 한식전공 이상호 학생이 오리 요리부문에 은메달을, 한식전공 박정훈, 김남명, 강지원 학생은 베스트 셰프 테이블 챌린지 프리스타일 3가지 코스요리 단체전에서 동메달을 수상했다.
또 타이푸드 요리부문에 참가한 박정훈, 강지원, 이현호(한식전공), 김진호(일식전공), 한문호(중식전공)학생이 동메달을, 프리스타일 요리부문에 참가한 오윤모, 김지욱,(서양식전공) 학생들도 동메달을 수상했다. 김남명, 김현태, 박유현, 이웅재 학생도 오리요리, 타이요리, 프리스타일 부문에서 디플로마 수상했다.
혜전대 호텔조리계열 학생들은 태국 4년제 국제 대학인 Dhurakij Pundit University에 초청을 받아 타이요리 시연과 실습, 태국 식문화 탐방과 연수를 진행했다.
혜전대학교 호텔조리계열 수시 1차는 다음 달 11일부터 10월 5일까지 원서 접수를 진행해 120명을 모집한다. 교육부 조기 취업형 계약학과 선도 전문대학 육성사업에 선정된 호텔조리계열은 2026년까지 3년간 36억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내년부터 정원외로 한식조리과 15명, 서양식조리과 15명, 일식조리과 15명, 중식조리과 15명 등 신입생을 선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