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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천안시에 따르면 재단은 지난 29일 갤러리현, 그레이스세븐, 디스플레이 갤러리, 신불당아트센터, 제이갤러리 등 5곳의 민간 갤러리와 문화·예술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시청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천안문화재단 이사장인 박상돈 천안시장을 비롯해 5개 민간 갤러리 대표가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재단과 5곳의 민간 갤러리는 공동 전시와 사업 발굴을 추진한다.
또 향후 공공-민간기관의 협력 기반을 마련하고자 업무 협약을 확대 추진할 예정이다.
박 시장은 "각 갤러리와의 전략적인 업무 협약을 통해 시민의 전시 문화 체험 활동 기회를 확대하고 천안의 실력 있는 신진 아티스트를 발굴하고 지원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