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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치오는 이태리어로 '이마에 가볍게 키스하다'라는 뜻으로 헤드보드 전면에 포스터, 엽서, 포토카드 등 원하는 소품을 자석을 활용해 자유롭게 부착할 수 있다. 또 바치오는 나만의 스타일로 꾸밀 수 있으며 알파카베이지와 버뮤다블루 두 가지 컬러 중 선택할 수 있다. 헤드보드 전면의 원단은 발수 코팅된 패브릭을 사용해 생활 오염에 대한 부담을 낮췄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에이스침대 관계자는 "바치오는 헤드보드에 사진이나 메모 등을 부착해 영화 속 한 장면처럼 감성적인 침실을 연출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