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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에는 전국 시·도 대표회장, 김영록 전라남도지사, 서동욱 전라남도의회 의장, 전라남도시군의회의장 등 160여 명이 참석했다.
회의에선 지방의정 발전에 기여하고 지역사회에 헌신적으로 봉사한 공로를 인정받아 영광군의회 김한균 부의장을 비롯한 9명의 의원이 대한민국지방의정봉사상을 수상했다. 또 협의회의 활동사항을 청취한 뒤 파크골프장 활성화 촉구 건의문 등 3건을 심의·의결했으며 그 결과를 중앙정부에 건의하기로 했다.
강필구 영광군의회 의장(전라남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 회장)은 "자치분권 확대와 지역발전을 위해 소통하고 협력하며 최선을 다해왔으나, 아직은 아쉬움이 크다"며 "지방의회 자율성을 제약하는 각종 법령과 제도들의 개선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