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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홍성군에 따르면 홍주문화대상은 1984년 시작된 상으로 지난 39년간 지역사회 발전과 향토문화 선양 등 군정발전을 위해 힘써온 지역주민 85명을 수상자로 선발해 공적을 기려왔다.
수상 부문은 △문화·교육 △체육진흥 △사회봉사 △지역개발 △농·어업진흥 △충·효·예 총 6개 부문으로 분야별 1명의 수상자를 선발한다.
추천대상 자격은 홍성군에 2년 이상 거주하고 있는 사람, 홍성군 출신 출향인사, 홍성군과 관련된 기관 단체에 3년 이상 근무하고 있는 사람이다.
수상자 추천은 군 단위 관계 기관·단체의 장, 수상후보자 주소지(출향인사는 등록기준지) 관할 읍·면장, 지역주민 30명 이상이 추천할 수 있다.
접수는 추천서, 공적서 등 구비서류를 갖춰 군 행정지원과 방문 또는 우편으로 할 수 있다. 오는 10월 중 홍주문화대상 심의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수상자 선정 후 11월 중 시상식이 개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