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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는 2018년부터 일자리를 많이 늘리고 일자리의 질을 앞장서서 개선한 전국 100개 기업을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으로 매년 선정하고 있다.
경남 김해에 소재한 ㈜피플앤스토리는 웹소설·웹툰 제작 및 소프트웨어 개발·공급업체다. 최근 3년간 118명을 채용하고 그중 청년 94명(79.6%), 여성 74명(62.7%) 채용으로 청년·여성 고용창출이 우수하다.
또 시차출퇴근제 시행, 행복한 금요일 근무제(매주 금요일 1시간 단축근무)와 베이비케어 조기퇴근제(출산 후 24월까지 1시간 단축근무)를 실시하고 장기휴가 부여, 장기근속포상금 지급 등을 통해 직원들의 장기근속을 지원하는 등 일·생활균형을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일자리 으뜸기업에게는 신용평가·금리 우대, 세무조사 유예, 고용창출지원금 지원대상 선정시 가점 부여 등 199개의 행·재정적 지원이 제공된다.
신동술 지청장은 전수식 이후 ㈜피플앤스토리 직원들과 가진 간담회에서 "좋은 일자리를 만들어주신 ㈜피플앤스토리 직원 여러분의 그간 노고에 존경을 보내 드린다"며 "보다 많은 기업이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역 일자리 창출과 일자리 질을 높일 수 있게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