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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는 '메이저퀸' 전인지(KB금융) 선수를 비롯해 KLPGA 상금 랭킹 1위 이예원(KB금융) 선수, 디펜딩 챔피언 박민지(NH투자증권) 선수는 물론 올 시즌 루키 돌풍의 주역인 방신실(KB금융) 선수, 황유민(롯데) 선수 등이 참가한다.
올해 대회는 선수들의 도전적인 샷을 이끌어 내어 경기 운영에 박진감을 더하기 위해 무빙데이부터 코스 길이를 조정한다. 출전 캐디 중 신청자를 대상으로 KB금융의 로고가 새겨진 모자를 착용할 경우 50만원의 후원금을 지원하는 '캐디 후원프로그램'도 운영한다.
KB금융은 지역 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이벤트도 마련했다. 대회 기간 중 5번 홀은 'KB STAR' 존으로 운영해 해당 존(Zone)에 골프공이 안착될 때마다 100만원씩 적립, 최대 1억원의 '자립 준비 청년을 위한 장학금'을 마련한다. 17번 홀은 'K-Bee' 존으로 운영해 선수들이 티샷한 공이 존에 안착될 때마다 회당 벌꿀 1세트와 20Kg의 이천 쌀을 적립해 이를 이천 지역의 어려운 가정에 전달할 예정이다.
박인비 선수는 공식연습일인 6일에 경기지역 유소년 골퍼와 함께하는 '꿈나무 골프 레슨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예원 선수와 방신실 선수가 함께 참여해 꿈나무들을 위한 재능기부에 나선다. 박인비 선수는 최종라운드에 해설자로도 직접 참여한다.
KB금융 관계자는 "국내 최고의 선수들이 펼치는 명승부를 골프팬들이 불편함 없이 관람할 수 있도록 다양한 편의시설과 이벤트를 기획해 이번 대회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KB금융 스타챔피언십'이 지역사회와의 상생과 가치를 더하는 명실상부한 메이저 대회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하는 한편 골프산업의 발전과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한 노력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사진자료] 2023 KB금융 스타챔피언십 포스터](https://img.asiatoday.co.kr/file/2023y/09m/05d/202309050100038790002082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