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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이동경찰서는 치안센터가 소재하는 지역을 대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찾아가는 주민 밀착형 치안을 위해 호계면을 시작으로 점촌4동(신기동), 영순면, 동로면에서 주민 이동상담소 운영과 지역자율방범대와 합동순찰을 진행한다.
이날, 노인 등 평소 경찰서 방문이 어려운 주민들을 만나 주민상담과 애로사항 청취를 통해 지역사회 문제점을 발굴·개선을 모색하는 한편, 소규모 금융기관에 대한 방범진단과, 노인회관, 마을회관에서 노인학대, 보이스피싱 등 범죄예방과 교통사고에 대한 홍보활동을 실시하고 자율방범대와의 합동순찰을 통해 범죄 취약지를 점검하면서 공동체 치안활동을 펼쳤다.
김정란 서장은 "지역주민을 위해 노력하는 자율방범대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도 공동체 치안활동을 통해 더 안전한 문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