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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의회 제259회 임시회 폐회…12개의 안건 원안 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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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 장성훈 기자

승인 : 2023. 09. 07.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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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의회, 제259회 임시회 폐회 사진 (1)
김상희 의장은 7일 '제259회 임시회' 폐회를 선언하고 있다./봉화군의회
경북 봉화군의회는 7일 제259회 임시회를 폐회했다.

이번 임시회에 상정된 조례안 및 승인 안건인 △봉화군 지역 전통주 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안 △봉화군 주민참여형 어린이놀이터 조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 △불합리한 자치법규 일제정비를 위한 20개 조례의 일부개정에 관한 조례안 △남북9축 고속도로 추진협의회 규약 동의안 △봉화군 지방공무원 정원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봉화군 풍수해보험료 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 총 12개의 안건을 심도 있게 검토해 원안 가결했다.

이번에 상정된 2023년도 제2차 추가경정예산안은 기정예산(5790억원) 대비 1870억원이 증가한 7660억원으로 수해 복구 및 지역 발전에 주안점을 두고 수정 가결했다.

김옥랑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은 "예산편성의 적합성과 사업의 실효성 여부, 수해 피해복구 등에 중점을 두고 심사했다"며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하면서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꼭 필요한 사업만을 편성해 신뢰할 수 있는 예산안이 되도록 최선을 다했다"라고 전했다.

김상희 의장은 "임시회 기간 동안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준 의원들의 노고에 감사하다"며 "이번 임시회에 의결된 조례안과 추가경정예산 집행에 철저를 기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장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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