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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의회는 일자리박람회 개최 취지와 목표를 이해하고 참가 기업체와 의견을 교류하는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자 기획됐으며, 서부권 지역 우수기업 20개사 인사담당자들이 참석했다.
특히 협의회를 통해 일자리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와 성과를 제고 하기 위한 방안를 논의하고, 도 일자리지원사업 소개 등으로 지역 내 기업제와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했다. 또한 기업 애로사항, 중장년 고용확대, 기업지원사업 등에 대해 자유롭게 논의하고 상생 발전 할 수 있는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
이성희 전남경진원 원장은 "서부권 일자리박람회 준비에 만전을 기해 이번 채용행사가 기업과 구직자 간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에 기여하도록 최선을 다하여 노력할 것이다"며 "향후 지속적으로 지역의 발전과 기업의 성장을 위해 애로사항과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기업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전남도는 오는 22일 오후 2시, 전남중소기업일자리경제진흥원 컨벤션홀에서 '전남 서부권 일자리박람회'를 연다. 우수기업 20개사가 110여명을 채용할 계획이고 일자리정책홍보관과 이력서사진촬영, 힐링상담테라피, MBTI성격유형검사 등 다양한 부대행사를 운영할 계획이다. 참가를 원하는 구직자는 전남일자리통합정보망에서 확인하거나 유선으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