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일 대신증권은 올해 12월 말 신촌WM센터와 사당WM센터, 광화문센터, 여의도영업부 등 4개 영업점을 합쳐 여의도에 통합 점포를 만들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는 증권업계의 점포 대형화·거점화 흐름이 지속되는 가운데 대신증권 역시 이 같은 분위기에 편승하는 것으로 해석된다.
대신증권의 국내 지점 수는 올해 상반기 기준 43개이며, 지난 3년간 비슷한 수준을 유지해왔다.
대신증권 관계자는 "비대면 거래가 증가함에 따라 점포 대형화를 통한 업무 효율성 강화를 위한 것이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