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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원들은 오는 13일부터 15일까지 갈산면과 결성면의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전통시장과 결성읍성, 군정 주요 사업장과 홍성군 전반의 생활민원 현장 24곳을 찾아 사업추진 현황과 문제점 등을 점검할 예정이다.
또 각 상임위원회별 의원 발의 5건, 홍성군수가 제출한 홍성군 적극행정 운영 조례일부개정조례안을 포함한 12건 등 총 17건의 조례안과 일반안건을 심의한다.
의회운영위원회는 권영식 의원이 등록한 △전통시장 활성화 방안 정책연구회를 의결하고 '행정복지위원회'는 문병오 의원이 발의한 △홍성군 기금운용심의위원회 운영 조례안, 권영식 의원이 발의한 △홍성군 공모사업 관리에 관한 조례안, 이정희 의원이 발의한 △홍성군 스토킹방지와 피해자보호 등에 관한 조례안과 △홍성군 장애인범죄 예방과 피해자보호 등에 관한 조례안, 김은미 의원이 발의한 △홍성군 청소년 심리적 외상 예방과 피해자보호 등에 관한 조례안, 홍성군수가 제출한 조례 6건과 △공립어린이집 신규, 전환 민간위탁 운영 동의안 △2024년 한국지방세연구원 출연 동의안을 심의한다.
산업건설위원회는 홍성군수가 제출한 조례 △홍성군 기업 투자유치 촉진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4건을 심의한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13일부터 시작하는 현장방문을 통해 충남의 행정수도 내포신도시를 찾아 주민들이 원하는 여가문화 조성과 불편사항 해소를 통한 충남혁신도시로서의 기능 강화와 광천읍이 경제도시로서의 기능을 확보 할 수 있도록 다양한 도시재생사업과 새롭게 문을 연 먹거리통합지원센터 운영 현황을 점검하는 등 홍성군정의 방향과 지역발전을 이끌 사업에 대한 현장을 확인할 계획이다.
이선균 의장은 "현장방문을 통해 군에서 추진하고 있는 주요 사업장에 대한 현황과 개선사항을 면밀히 파악하겠다"며 "4월 화마가 쓸고 간 서부면에도 새로운 싹이 트는 것을 보면서 현재 고물가·고금리로 어려운 삶을 살아가고 있는 군민들을 위한 희망의 씨앗을 찾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