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은행 예·적금 늘며 7월 통화량 25.6조원↑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913010007718

글자크기

닫기

이선영 기자

승인 : 2023. 09. 13. 12:0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clip20230913112056
통화 및 유동성 지표 추이/한국은행
은행 예·적금 등에 돈이 몰리면서 지난 7월 통화량이 25조6000억원 증가했다.

한국은행이 13일 발표한 '2023년 7월 중 통화 및 유동성 동향'에 따르면 7월 광의 통화량(M2·광의통화)은 3820조6000억원으로 전월 대비 25조6000억원(0.7%) 늘었다.

M2는 현금과 요구불예금, 수시입출식 저축성 예금, 머니마켓펀드(MMF) 등을 합친 통화 지표다.

금융상품별로는 정기 예·적금(전월 대비 11조8000억원), 수시입출식 저축성예금(8조4000억원) 등이 증가했다. 금융채(-7조4000억원), 금전신탁(-1조4000억원) 등은 감소했다.

경기주체별로는 가계 및 비영리단체(13조원), 기업(9조9000억원), 기타부문(2조1000억원)이 늘었으나, 기타금융기관(-8000억원)이 감소했다.
이선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