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간 180명 이상 교육시스템 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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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6일부터 8일까지 대구엑스포 서관 및 야외광장에서 열린 '한국국제축산박람회'는 축산기자재, 종축·생산·정보 분야 관련 국내외 우수 기업들이 참가하는 국내 최대 축산전문 행사이다.
이번 박람회에서 축산환경관리원은 '한발 앞선 교육, 함께 지킬 축산환경' 주제로 양분관리, 축산악취 저감, 가축분뇨의 적정 관리·이용 등 축산환경 분야 맞춤형 온라인·집합 교육 등 축산환경 분야 교육시스템의 다양한 교육과정과 우수성을 알렸다.
특히 박람회 기간 3일 동안 180여명 이상이 교육시스템에 가입할 정도로 참여 시민, 학생, 축산 및 축산환경 종사들의 관심을 얻었다.
박람회를 찾은 한 시민은 "축산환경에 대한 이해와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과 정보를 축산환경 교육 시스템을 통해 알게 됐다"고 말했다.
축산환경관리원은 축산환경 교육시스템의 교육과정에 대한 안내서비스도 병행해 진행했다.
이와 관련 온라인 교육의 경우 지난해 교육과정을 확대해 12개 과정, 80개 교육 콘텐츠를 운영했다. 7개 대학과 연계해 전국 단위 현장 맞춤형 실습 교육에 방점을 두고 축산환경관리원은 집합교육의 주요 내용을 전달했다,
또한 국민 누구나 알기 쉬운 입문 과정과 취업을 앞둔 대학생에게 제공하는 교육과정도 신설해 제공하고 있다.
축산환경관리원은 법정 개정 사항, 안전관리 등 25개의 신규 콘텐츠를 제작하고 교육대상자를 확대할 계획이다. 다양한 현장 실습 교육 프로그램을 편성해 축산환경 교육시스템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것이다.
문홍길 축산환경관리원 원장은 "축산환경 개선의 중요성이 부각되는 만큼 축산환경 교육시스템이 가축분뇨 인식개선 및 문제 해결을 위한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자세한 사항은 축산환경관리원의 축산환경 교육시스템 교육지원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