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한울본부, 한울4호기 발전 정지...원전 안전 영향 없어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917010009806

글자크기

닫기

울진군 김정섭 기자

승인 : 2023. 09. 17. 13:5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2차 측 기기냉각수계통 누설로 정비 착수
한울2,3발전소 전경
한울2,3발전소 전경(한울4호기 빨간 동그라미 표시)/한울본부
한국수력원자력㈜ 한울원자력본부는 한울4호기(가압경수로형, 100만kW급)가 2차 측 기기냉각수계통 배관에서 누설이 발생해 이를 정비하고자 지난 14일 오후 6시부터 출력을 감소해 16일 오전 1시경 발전을 정지했다.

17일 한울본부에 따르면 2차 측 기기냉각수계통은 주급수펌프 등 2차 측 기기를 냉각시키는 설비로 비안전 설비이며 해당 설비 문제로 인한 원전 안전성에는 영향이 없고 정비 후 발전을 재개할 예정이다.

김정섭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