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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금융대상] KB증권, 프리미엄 종합자산관리 브랜드 정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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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민 기자

승인 : 2023. 09. 22.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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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림(왼쪽)·김성현 KB증권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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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은 차별화된 WM영업 전략 강화로 고객 자산이 큰 폭으로 증가가했으며, 초부유층 전담관리 조직인 GWS본부 및 고객 중심 프리미엄 종합자산관리 브랜드인 'KB GOLD&WISE the FIRST'를 성공적으로 정착시켰다. 이를 통해 고객 중심의 채널 및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자산 관리 명가로 더욱 성장하고 있다는 평가다.

KB증권은 디지털WM 혁신 아이콘에 걸맞게 '투자 플랫폼(M-able)'의 MAU가 크게 증가하고 있으며, 투자자들이 쉽게 즉석에서 투자자의 니즈에 부합하는 포트폴리오를 직접 만들수 있는 플랫폼 서비스 'KB증권 다이렉트 인덱싱' 서비스를 출시했다.

특히 대표 MTS인 M-able(마블)은 모바일 인덱스 기준 증권·투자업종 부문에서 2022년에 이어 올해도 1~2위 자리를 지켰다. M-able(마블)의 MAU(월간활성이용자수)는 올해 상반기 월평균 208만명을 기록했으며, 설치 모바일 단말기 수는 올해 6월 기준 473만건으로 증권·투자업종 부문 점유율 24%를 나타냈다. 작년 1월부터 동 부문에서 줄곧 1위를 유지하고 있다

더불어 고객 중심 프리미엄 종합자산관리 브랜드인 'KB GOLD&WISE the FIRST'를 론칭하고 고객 중심·고객 만족 서비스를 위해 PB, 투자, 세무, 부동산, 법률, 신탁 등 각 분야의 최고 전문가들이 One-Team을 이뤄 고객을 관리하는 모델을 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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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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