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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미레이트 항공은 오는 10월 3일까지 두바이를 거쳐 독일 뮌헨, 함부르크, 뒤셀도르프, 프랑크푸르트로 향하는 항공편과 일부 라운지에서 독일 전통 음식 및 디저트를 마련하고, 기내 엔터테인먼트 시스템인 아이스 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독일을 대표하는 영화 및 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다.
퍼스트 및 비즈니스 클래스 고객들에게는 독일식 미트볼 요리인 프리카델레 또는 독일식 소 볼살 요리를 메인으로 제공하며, 퍼스트 클래스 고객들은 오스트리아 과자인 아펠슈트루델, 비즈니스 클래스 고객들은 독일식 사과 케이크를 디저트로 즐길 수 있다.
에미레이트 항공의 아이코닉한 A380 라운지 및 일부 라운지에서는 독일을 대표하는 간식인 프레첼, 진저 쿠키로 잘 알려진 레프쿠헨헤르즈, 초콜릿 라즈베리 브라우니, 대황 타르트, 스트로베리 치즈케이크, 레몬드리즐 케이크 등이 제공된다. 이와 더불어, 뮌헨 및 뒤셀도르프 공항에 위치한 라운지에서는 독일식 맥앤치즈인 케제슈페츨레레와 오바즈다 또한 맛볼 수 있다.
에미레이트 항공은 두바이~프랑크푸르트 노선을 하루 3편, 두바이~뮌헨, 뒤셀도르프, 함부르크 노선을 하루 2번 운항한다.




![[사진 1] 에미레이트 항공](https://img.asiatoday.co.kr/file/2023y/09m/21d/202309210100236200013434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