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세아그룹, 10개사 홈페이지 사용자 편의성 중심 개편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927010016456

글자크기

닫기

안소연 기자

승인 : 2023. 09. 27. 09:3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정체성 및 각 사 제품 특성 예술적으로 구현
세아
/세아그룹
세아그룹은 그룹 산하 10개사의 홈페이지를 개편했다고 27일 밝혔다.

계열사 홈페이지 개편은 2014년 이후 9년 만에 진행된 것으로, ㈜세아제강, ㈜세아베스틸, ㈜세아창원특수강 등 세아그룹의 주요 계열사 10개 사를 대상으로 했다. 이번 개편에서는 철강소재 전문기업으로서 각 사의 철강 제품·서비스 특성을 반영한 조형물 및 세아 브랜드의 정체성을 메인 디자인에 일관된 톤 앤 매너로 담아내 10가지 '철의 이야기'를 시각화했다.

주요 수요산업별 제품 및 스펙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구조를 유기적으로 재구성했고 퀵 오더 메뉴를 통해 제품 주문을 손쉽게 했다. ESG등 비재무적 정보를 이해관계자들에게 투명하게 공개하기 위해 지속가능경영 메뉴를 신설하고 각 사의 ESG 중장기 목표 및 안전환경, 준법, 인권 등 다양한 활동 및 수행 성과를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세아그룹 계열사 홈페이지 개편 작업은 세아브랜드관리위원회 브랜드 활동의 일환으로 이달부터 ㈜세아베스틸을 시작으로 10개사 홈페이지가 순차적으로 오픈되고 있다. 세아브랜드관리위원회는 세아그룹의 특수강, 강관분야 지주사인 세아홀딩스와 세아제강지주의 임직원들이 위원으로 구성돼 있으며 그룹 브랜드의 정체성 확립 및 가치 제고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오고 있다.

세아그룹 관계자는 "새롭게 개편된 계열사 홈페이지를 통해 보다 많은 고객들이 원하는 정보를 편리하게 습득하고, '세아' 브랜드에 대한 긍정적 경험이 확대되기를 기대한다"며 "회사와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이 함께 소통하고 호흡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안소연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