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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콘서트는 중소기업계 사랑·문화 나눔 확산을 위해 기획된 전국 순회 콘서트 중 지난 6월 서울, 8월 대전에 이어 3번째로 개최됐으며 김기문 중기중앙회장, 김회재 더불어민주당 의원 등을 비롯해 중소상공인 700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콘서트에는 서울내셔널심포니오케스트라와 소프라노 김순영, 테너 진성원, 바리톤 문정현. 트로트 가수 정미애 등이 출연해 다양한 클래식 곡과 영화 OST 등을 연주한다. 특히 곡의 분위기와 내용에 맞게 직접 제작한 영상을 통해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김기문 회장은 "중소기업 대표와 임직원, 소상공인들이 지친 일상을 벗어나 함께 문화를 즐길 수 있는 콘서트가 될 수 있도록 준비한 만큼 많은 중소기업인들이 함께 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중소기업계의 사랑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