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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문경시에 따르면 타 축제에서 지속적으로 제기된 안전과 관련한 문제를 사전에 감지해 이를 제거하고자 축제 개막전 경찰, 소방, 의료, 안전 등 관련기관 담당자들을 축제장에 모아 안전관리 합동점검을 실시해 각 분야별 대책을 논의했다.
이번 축제는 규모부터 남다르다. 1천 여명이 동시에 이용이 가능한 초대형 구이터를 운영하며 김희재, 박서진 등 유명가수들의 공연과 축제장 방문객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복고를 주제로 한 이색적인 체험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행사장에는 동시에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어 안전사고 예방이 각별히 요구된다.
축제추진위원회는 부스별 안전용품 비치는 물론 안전사고 위험지역에 안전요원을 배치해 한건의 안전사고도 없는 안전축제로 만들어 문경약돌한우축제의 완성도를 높이고자 각자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송명선 축제추진위원장은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문경약돌한우의 우수성 홍보는 물론 안전사고 한건 없는 안전축제로 꼭 치르겠다"며 축제 성공의 자신감을 내 비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