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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두산로보틱스는 오전 9시 54분 기준 공모가(2만6000원) 대비 100.00%(2만6000원) 오른 5만2000원을 기록하고 있다. 개장 직후 6만7600원까지 뛰어올랐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소폭 감소세를 보였다.
앞서 두산로보틱스는 수요예측과 일반청약에서 흥행에 성공하며 시장으로부터 기대를 한 몸에 받았다. 수요예측에서는 1920개 기관(국내 1660개, 해외 260개)이 수요예측에 참여해 총 24억2379만5018주를 신청했고, 일반청약에서는 524.0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고, 33조원가량의 청약증거금이 몰렸다. 이는 올해 최대 수준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