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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지난 4일 수성동 본점 및 봉무동 ICT에서 직원들이 참여한 헌혈행사를 진행하며 전임직원들의 봉사활동 참여를 독려했다.
창립기념일 행사가 실시된 6일에는 영업점에서 '감사 다과 테이블'을 마련해 고객들과 은행 생일 축하 마음을 함께 나눴다. 특히 점포 인근 플로깅, 소상공인 종량제 봉투 배포, 영업점 사회복지기관 방문 등 고객 감사의 마음을 영업 현장에서 직접 전달하고 전 영업점이 실시하는 작은 사회 공헌으로 지역사회 봉사 문화 확산을 도모했다.
수성동 본점에서는 '사랑의 도시락 행사' 및 '재난구호용 냉동 탑차 후원금 전달식'을 실시했다. 또한, 무료 급식 활동 및 재난 발생 시 식자재 및 구호품 운반 용도로 사용될 수 있도록 '재난구호용 냉동 탑차' 구입 후원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천에 앞장섰다.
황병우 대구은행장은 "오늘날의 DGB대구은행이 있기까지 든든한 힘이 되어준 고객에게 감사를 전하고자 '보답하는 날'의 콘셉트로 다양한 감사 행사를 진행했다"며 "또한 지금까지 경험해왔던 과거 56년과 다가올 100주년의 미래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의 급격한 금융환경의 변화가 있을 것으로 5년 후, 10년 후 미래를 준비해 100년 은행을 위한 동반자의 마음으로 노력하겠다"는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