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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화 그림은 국민들의 선호도가 높은 한라산, 지리산, 설악산, 태백산을 대상으로 선정했다.
앞면은 사계절의 특징을 잘 나타내는 자연경관을, 뒷면은 각 산의 등고선과 높이를 표시했다. 특히 앞면의 경우 창문을 통해 산을 바라보는 듯한 느낌이 들도록 사각 프레임을 적용했다.
발행량은 화종별 1만장씩 총 4만장이다.
'한국 명산의 사계' 기념주화는 오는 30일부터 11월 20일까지 구매예약을 받아 12월 29일부터 교부될 예정이다. 접수 기관은 우리은행, 농협은행, 한국조폐공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