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2023 국감]이름값 못하는 ‘농협몰’ 누적적자 687억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1012010005478

글자크기

닫기

조상은 기자

승인 : 2023. 10. 12. 12:1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의원님 프로필 사진(보정)
농협중앙회의 농협몰이 체면을 구기고 있다. 5년 간 누적적자가 687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기 때문이다

12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간사 더불어민주당 어기구 의원이 농협중앙회 자료를 분석한 결과, 농협몰의 2018년부터 2022년까지 누적 영업적자가 687억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어 의원에 따르면 농협몰은 지난 5년 사이 총 1조460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농협몰 매출액은 2020년에 3322억 원으로 가장 높았지만, 15억 원의 영업적자를 기록했다.

농협몰에서의 농축수산물 매출액은 3183억 원 수준이었다.

어 의원은"우리 농축수산물 판로를 열어야 할 농협몰의 운영적자가 누적되고 있는 상황"이라며 "적자해소와 농축수산물 판매 확대를 위한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조상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