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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13회째를 맞은 대한민국 SNS 대상은 양질의 콘텐츠로 국민과 소통을 위해 훌륭하게 펼친 공공기관과 지방자치단체, 기업체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여한다.
송파구는 공공부문 총 90곳이 지원한 가운데 기초지자체 자치구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지난해 최우수에 이어 2연속 수상의 성과를 이뤘다.
구는 현재 블로그,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6개 SNS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전국 자치구 중 인구 최대(66만 명) 도시인 점을 고려해 민선 8기 들어 구민의 다양한 관심사를 만족시키고자 신속한 행정 정보 전달은 물론 창의적이고 공익적인 콘텐츠 제공, 감각적인 사용자 환경을 구축해 소통행정을 확장해 가고 있다.
서강석 구청장은 "이제 주민들에게 송파구 SNS는 생활의 필수 북마크가 됐다"며 "앞으로도 일상에서 열리는 문화·예술 행사와 촘촘하고 폭넓은 교육·복지 사업 등 다양한 정보를 소통채널로 신속하게 전달해 구민 삶의 질을 높이고 명품도시 송파의 가치를 높여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