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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장흥군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은 아침 급식을 확대해 쌀 소비를 늘리고,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 발달 및 성인병 예방을 위해 마련됐다.
2022년도 청소년건강행태 조사에 따르면 주5일이상 아침식사 결식률은 39%로 2013년도 26.4% 대비 12.6%가 상향됐다.
건강식 간편 영양밥과 비만예방; 걷기 관련 리플렛을 배부하여 아침 식사의 중요성을 알리고, 올바른 식생활 실천과 규칙적인 신체활동을 장려했다.
군 관계자는 "아침식사는 두뇌활동을 활발하게 촉진시켜 주는 뇌의 배터리 역할을 하고, 체중조절에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성인병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며 "다양한 건강증진 캠페인과 프로그램을 적극 기획·운영하여 군민들의 건강증진을 도모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