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시의회에 따르면 이번 현장방문 대상지는 6곳으로 △1일차 용연저수지 관광개발 사업지 외 2곳 △2일차 천안시티투어 외 2곳이다.
복지문화위원회는 용연저수지 관광개발 사업지를 시작으로 각 방문지를 둘러보며 담당부서로부터 업무보고를 받고 추진현황과 운영실태 등을 점검할 예정이다.
유영진 위원장은 "주요시설과 사업장을 방문해 행정 현장 실태를 파악하고 문제점이나 보완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 개선 대책을 적극적으로 마련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겠다"며 "이번 현장방문을 통해 사업추진이 원활하게 이뤄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