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예천군, 국토안전관리원과 ‘건설현장 및 안전관리’ 협약…“더 안전한 예천 만든다”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1020010010444

글자크기

닫기

예천 장성훈 기자

승인 : 2023. 10. 20. 09:1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19일 안전한 건설 문화 정착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국토안전관리원과 건설현장 및 안전관리 협력 (1)
예천군과 국토안전관리원은 19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 했다./예천군
경북 예천군은 19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국토안전관리원과 '건설현장 및 시설물의 건설안전 확보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김학동 군수와 김규선 영남지역본부장은 국토안전관리원 기반시설안전실이 지난 8월 1일 진주시에서 김천시 영남지역본부로 이전하면서 지역사회 안전 강화를 위해 예천군에서 발주하는 각종 건설공사 및 관리 중인 SOC 시설물의 안전관리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

이번 협약으로 예천군과 국토안전관리원은 △건설안전 협력체계 구축 △공사현장 안전관리 및 품질 점검 △안전관리 자문 및 컨설팅 △건설안전 홍보 및 교육 지원 △시설물 안전 및 유지관리 기술 지원 등 건설사고 예방과 시설물 유지관리를 위한 상호지원과 연계 활동을 추진하고 강화할 예정이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이번 협약으로 긴밀한 협력을 유지하며 관내 건설 현장과 시설물의 안전관리는 물론 안전 문화를 확산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며 "더욱 안전한 예천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장성훈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