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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사업부와 외국인 직원들은 문화다양성 축제 맘프(MAMF)가 열리고 있는 창원 용지문화공원에 홍보용 부스를 설치하고 금융상품 및 해외송금서비스 이용 방법을 알려줬다.
또 외국인 근로자와 결혼이주여성 등 이주민들을 대상으로 해외송금 등 이용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기념품과 환율우대쿠폰 등을 제공했다.
이밖에도 이주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투호놀이와 제기차기 등 전통놀이 체험 마당도 운영했다.
박상호 여신영업본부 상무는 "우리 지역에서 전국 최대 규모로 열리고 있는 문화다양성 축제 맘프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겠다"고 전했다.
한편 BNK경남은행은 문화다양성 축제 맘프(MAMF)가 성공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2011년부터 매년 후원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