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함안군, 법수자연생태늪 생태축 복원사업 중간보고회 개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1022010010938

글자크기

닫기

의령 오성환 기자

승인 : 2023. 10. 22. 17:3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기본 및 실시 설계용역,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 수립용역
법수자연생태늪 생태축 복원사업 중간보고회 개최2
경남 함안군은 지난 20일 중회의실에서 조근제 군수를 비롯한 관련부서 간부공무원 15여 명이 참석 한 가운데 '법수자연생태늪 생태축 복원사업 기본 및 실시 설계용역',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 수립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22일 군에 따르면 법수자연생태늪 생태축 복원사업은 지난해 6월에 환경부 국고보조 사업으로 선정돼 2024년부터 2025년까지 2년간 총 사업비 47억8500만 원으로 대평늪과 질날늪의 생태축을 연결하고 훼손된 습지를 복원해 방문객과 주민이 활용할 수 있는 친환경 습지를 조성하게 된다.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 수립용역은 지난 4월 17일 수립했으며 탄소중립기본법에 따라 군의 지역 특성을 반영한 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실천하기 위한 중간보고회이다. 용역은 이번 중간보고회를 시작으로 최종보고회 등을 거쳐 올해 12월까지 완료할 예정이다.

군 환경과 관계자는 "중간보고회를 통해 생태계 건강성 회복에 최선을 다하고 온실가스 감축목표 수립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오성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