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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에어프레미아에 따르면 이번에 연장하는 행사에서 항공권 가격은 유류할증료 및 공항시설사용료 등을 포함해 편도 46만900원부터 판매한다.
유럽에서 프랑크푸르트를 통해 한국으로 입국하는 현지교민이나 기존 여행객들을 위해 현지발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편도항공권 총액운임으로 이코노미 343유로, 프리미엄 이코노미 432유로부터 판매된다.
에어프레미아의 프랑크푸르트 노선은 매주 화·수·금·일 인천국제공항에서 오전 10시10분에 출발해 오후 4시50분이나 오후 4시25분에 현지 공항에 도착한다.
현지 출발은 화·수·일요일 프랑크푸르트공항에서 오후 7시에 출발해 다음날 오후 1시55분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하며, 금요일은 오후 6시20분에 출발해 다음날 오후 1시20분에 도착한다.










